그래. 사실은 알고있었어...
하쿠가 나 안좋아하는거...
;ㅅ;





평소엔 경계하고, 불러도 가까이 오지않지만, 그래도 고마워.
몸이 특히 안좋을 때나, 힘들고, 우울할 때.
신기하게 알아채고, 꼭 옆에서 있어준다.
고마워, 하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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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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