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리뷰는 순서대로 차근차근 올리려고 생각했는데,(어느 세월에...)

일년 넘게 지난 시점에서 리뷰를 쓰다보니,

현장감도 떨어지고...기억력도 떨어지고...반응도 떨어지고...

;ㅅ;

그래서 준비한 따끈따끈한 페스티벌 리뷰입니다:D

 

 

 

 

2011 Pentaport Rock Festival

2011 Pentaport Rock Festival

2011 Pentaport Rock Festival

 

 

 

 

언제나 그렇듯, 간결한 단어와 제 느낌 위주로 진행되는 리뷰입니다.

사진이 90%인 초간단 후일담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얕은 음악적 지식과 다소 격한 표현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감상한 페스티벌은 아니였구요.

8월 6-7일 천안에서 인천을 오가며 출퇴근한 페스티벌러버의 기록이랄까요.

촤하하하.
제가 본 아티스트 위주의 리뷰 밖에 안되겠지만, 오늘도 열심히 전해드리겠습니다.
:D

 

 

 

 

 

 (짠!포스터가 나왔습니다.5월20일 경으로 보이네요.)

(이때는 일단 또 하는구나!!!언제, 어디서, 한다.는 것 만으로도 신나있음.)

 

 

http://www.pentaportrock.com

공식 홈페이지와

http://twitter.com/Pentaport

트위터로 호시탐탐 기다리고 있었다!!!

 

 

 


Pentaport Rock Festival

2011.08.05-07

@in cheon dream park

 

 

 

 

 

 그 후, 5월26일 경.

1차 라인업 발표.

해외 아티스트와 국내 아티스트.

오오- 이정도로도 일단은 기대가 되는 듯.

 

 

 

 

 

 논란이 많았던 2차 라인업 발표!!!

6월16일경

(이 날짜들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그냥 눈에 띄이는 대로 퍼다 놓은 것임.)

지디앤탑으로 의아함을 느끼던 락매니아들.

 

 

 

 

 

 

드디어 3차 라인업 발표!!!

7월11일경.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촤하하하!

사실 놀수만 있으면 그만이지-

라인업은 좋으면 땡큐,

아니여도 할 수 없는 게 현실인데!

(그래도 안좋으면 욕은 많이 함.)

뭐 이정도면 좋지않아요?

이미 미쳐있으니 미칠 시간과 장소만 제공해 달라!

 

 

 

 

 

 

 

 

 

최종 라인업의 위엄!

>,<

이건 제가 8월 4일에 확인하고 퍼놨네요.

하하하.

가서 시간 되는대로 노는거지 뭐...

 

 

 

----------------------------------------------------------------------------------------------------- 

 

8/6 

 

 

 

 

시간되는대로 노는거지. 하다가 진짜 다 늦게 도착

;ㅅ;

 

 

 

천안아산역(KTX)-서울역-공항철도-검암역-셔틀버스

대략 소요시간 95분

 

 

 

이렇게 이틀 왕복했어염!

6일은 18시 넘어서 도착. 밤새고 첫차타고 귀가.

7일은 쪽잠자고 일어나서 다시 인천찍고 막차타고 귀가.

8일 출근의 압박이 뙇!

 

 

 

셔틀이 검암역 앞에 대기중이고 타면 금방금방 차서 출발했어요.

셔틀아저씨들 다 초초초 친절돋으심.

인천의 인심이란 이런것인가.

인천시에서 주최하는 지역민의 축제라 그런지 다들 훈훈한 고객응대 굳!

>,<

페스티벌 초큼 다녀봤지만, 교통은 완전 짱!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분증 검사도 안하고, 가방 검사도 되게 대충함.

초스피드한 입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땅은 개지옥.

 

 

 

 

 

 

 

 

아무생각없이

'땅 안좋아. 쪼리 신은애들 많아.'라는 말에

집에 있는 헌터부츠 놔두고, 샌달신고 간 미련한 여자.

 

 

잠깐...

이거 순결하고 깨끗한 머드 아니잖아요?

여기 매립지였잖아요?

아놔...

매립지의 썩은 진흙으로 내 소중한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머드팩.

ㅠㅗㅠ

발과 샌달바닥 사이사이 진흙이 들어가서 신발신어도 미끄러지고...

뒷꿈치 물집 다터지고 그속으로 진흙이 뙇!

엉엉 집에 가고싶어...

(온 지 10분만에...;ㅅ;)

 

썩을까봐 집에서 박박 씻고 빨간 약 옴팡지게 쳐발쳐발 해주었음.

괘..괜찮겠지?

ㅠㅗㅠ 

 

 

 

왜 페스티벌에서 다들 부츠를 신는가.

자알- 알 수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 헌터부츠는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서

페스티벌러버들이 신기 시작해서

오만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죠.

 

페스티벌 특성상 진흙탕과 잔디, 캠핑으로 인한

풀독과 벌레로부터 조금이나마 보호하기 위해 신는다는 게,

정.답.

 

 

 

 

 

일단 메인 스테이지로 갑니다.

드림스테이지에선 가리온의 무대가 있었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혼자 여기서 놀고있었어요.

나중에 보니 메타님과 사진도 찍었다며 페이스북에 인증을 뙇!

너의 팬심 인정.

나..나도 가리온 좋아하는데...

;ㅅ;

 

 

 

 

페스티벌은 다 좋은데, 너무 다 좋아서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게 함정이라면 함정.

 

 

 

 

 

 

스키조 (Schizo) feat. special guest.

허재훈(보컬, 작사, 작곡), 이혜림(베이스), 주성민(기타, 작곡), 복남규(드럼), 하야시 히데히로(키보드)

 

그 스페샬 게스트가 김옥빈이었음.

오매...

짱이쁘더라구요!

되게 자유로운 여배우 같아서 보기 좋더라는.

보컬 허재훈님이랑 뽀뽀하는거 나도 봤긔!

카메라 보니...그 장면...동영상도 있더라는...

히히히

>,<

 

 

 

 

 

 

 

 

 

 

화제의 허재훈 김옥빈 키스퍼포먼스!

꺅!

(맨 마지막에 1초 나옴)

 

 

 

 

 

 

PLAIN WHITE T'S

톰 히겐슨(Tom Higgenson, 보컬), 데이브 티리오(Dave Tirio, 기타), 마이크 레톤도(Mike Retondo, 베이스), 팀 로페즈(Tim Lopez, 기타), 드마 해밀튼(DeMar Hamilton, 드럼)

 

 

 

 

 

 

다시 드림스테이지로 넘어갔어요.

듣긴 들었는데, 멀리서 밥먹느라...ㅋㅋㅋ

사진이 없네요.

달달달 로맨틱한 음악들.

 (동영상 긴 거 있는데, 안올라감. 유투브에 올리고 링크 해야되는데...하...)

 

 

 

 

KORN

조나단 데이비스(Jonathan Davis, 보컬), 제임스 먼키 섀퍼(James Munky Shaffer, 기타), 레지날드 아르비주(Reginald Arvizu, 베이스), 레이 루지어(Ray Luzier, 드럼)

 

 

 

 

 

DJ LIMZI

 

국내여성디제이 림지!

락페라고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를 믹싱해오는 센스!

동영상 핀트나가서 망했음ㅋㅋㅋ

YMCA 떼창이랑 율동땜에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TRO VOIZE

 손성호, 정재현

 

웅와!

락페지만, 저는 일렉트로닉 음악도 좋아하니까요.

환장을 하고 달려간 아스트로보이즈의 드림 스테이지!

썩은 뻘밭을 쪼리신고 이동하는거...쉬운거 아니야...

(남의 카메라 빌려서 350mm로 땡겨서 막 찍었긔.)

아아. 팬심 돋는다.

 

하.지.만.

집에 와서 보니 어깨랑 오른 손 사망.

역시 5D MarkⅡ는 나와 어울리지 않아.

 

 

 

 

 

 


 

 

 

 

 

 

 Dr Lektroluv

 (Dr. Lektroluv | Stefaan Vandenberghe)

 

 

오와.

포스 쩌심.

하지만 몸이 부서질 것 같아서 사진막 냅다 찍고 뒤에서 널부러져 있었어요.

;ㅅ;

저질체력이라 미안해...

 

 

 

 

 

 

 

 

 

 

 

 

 

-----------------------------------------------------------------------------------------------------

 

 

 

 

8/7

 

 

 

 

어제의 개고생을 잊지않고,

지옥의 뻘밭에서 살아남기위해 장화신고 등장!!!

(집으로 돌아가기 전, 1회 세척 후 공항철도에서 찍은 컷.)

 

 

 

 

 

 

 

 

 

 

또 늦었다!!!

작년 글로벌게더링도 늦게가서 저스티스를 못보더니...

언제나 이모양

-_-

 

 

 

가자마자 메인스테이지로!!!

 

 


TING TINGS

케이티 화이트(Katie White), 쥴스 드 마티노(Jules De Martino)

 

 

 

 

 


 

유쾌!상쾌!통쾌한!!! 영국출신의 2인조.

 

한국팬을 위한 무대인사에 반했어!

귀여워라, 이쁜이!!!

 

실제로 이 날,

케이티는 큰 북을 메고, 춤을 추고, 기타를 치고, 노래하고,

쥴스는 드럼을 치고, 디제잉을 하고.

 

단독공연 있으면 얘네 무조건 가야겠다!!!

완전 쩔어!!!를 연발!!!

 

그리고 우리나라 관객들 특유의 열렬한 반응과 예측가능했던 떼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eat DJ
Shut Up And Let Me Go

That`s Not My Name

 

 

막막 떼창!!!

비오는 데도 다들 신나서 날뛰고...ㅋㅋㅋㅋ

 

 

Korn의 조나단처럼 막 한국팬들 최고!!!라고 좋아하는거 같았다.

(아. 생각해보니 콘도 봤어. 근데 사진이 없다.)

외국 아티스트들은 한국관객들 반응땜에 감동하는 것 같던데...다들...

우리는 원래 그렇게 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공만큼이나 많은 걸 보여준 팅팅스. 감사.

 

 

 

 

 

으잌ㅋㅋ등장!!!

이쁜아!앙용!!!

후광 쩐다!!!

 

 

 

 

 

 

 

 

 

 

 

 

 비오는데 찍겠다고 고생많았다.

157cm의 단신으로 락스피릿 쩌는 장신의 청년들 사이에서 아둥바둥.

촬영하기엔 전쟁터 같았어...

비 오지, 안 보이지, 렌즈 후졌지, 각 안나오지...

에휴

;ㅅ; 

 

 

 

 

 

(그나마 건진 메모리 모자란 아이폰으로 찍은 동영상)

 

 

 

 

 

 

 

 

 

너무 즐거웠던 시간! 

 

 

 

 

!!!

(CHK CHK CHK)
마리오 안드레오니(기타, 퍼커션), 닉 오퍼(보컬), 앨런 윌슨(신디사이저, 퍼커션), 댄 고르만(신디사이저, 트럼펫), 폴 쿼트론(드럼), 라파엘(베이스), 쉐논 펀체스(보컬)

 

 

 

 

 

드림스테이지로 갔어요.

어제보단 가는 길이 힘들진 않아요.

어제보다 비는 많이 왔어요.

 

가자마자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방금 집에서 자다 나온 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 엉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저질+도리도리 댄스머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무대와 객석을 오르락 거리더니,

막 뭘 줬다 뺐었다 하더니,

결국 쳐 내려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적당히 펜스 앞이 아니고 관중속으로 돌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곀ㅋㅋㅋㅋㅋ

 

 

 

여기 어디 중간쯤에 닉 엉아 있다.

 ↓ ↓ ↓

 

 

 

보안들이 너님을 지켜주겠다는데,

그걸 밀치고, 도망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근 10년안에 제일 웃긴 장면이었음

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잡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읔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로 강제 소환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한건가. 원래 저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놈 같아서 반했어!!!

완전 사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도 자기 전에 생각하면 빵빵 터짐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사진을 보니, 다른 멤버들은 묵묵히 연주하고 셋팅한다.

맨날 저랬구나...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장이 어느정도 객석까지 커버해줘서 촬영이 수월했습니다.

난 펜스를 사수했으니까.

저질체력이지만 내가 근성 하나는 있다.

그걸로 살긔

'ㅅ'//

 

 

 

다시 메인 스테이지로...

 

 

 

 

 


Simple Plan

피에르 부비에(보컬), 척 꼬모(드럼), 데이빗 데로지에(베이스), 세바스티앙 르페브르(기타), 제프 스팅코(리드기타)

 

 

 

 

태풍이 점점 가까이 오는 게 느껴짐.

스텝들도 분주해지고, 무대세팅 빨리하겠다고 함.

비바람이 점점 거칠거칠.

살려줘...

ㅠㅅ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는 너님들.

진짜 한국 관객들은 갑.

이러니 내한 한번 하면 다들 우리한테 반하는거지.

에헴!

간단계획 엉아들 무대는 말할 것 없이 좋았구요.

(짧다.)

사진은 메인스테이지는 멀어서 아무리 당겨도 안찍혀요.

ㅇㅇ

ㅠㅠ

 

 

열차 시간때문에 여기서 끝.

 

 

앙용.

나 진짜 너네 두고 뒤돌아서는데,

욕 나오고, 눈물 나오고,

그래도 행복했어요.

;ㅅ;

 

 

 

 

 

 

 

헤헷!

마지막으로 펜타포트락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http://www.pentaportrock.com)의 둘째날을 장식한,

.

.

.

나!

 

 

앙용!

내년에 또 만나요!

 

 

 

 싸이뮤직에 소개되었습니다.
:D

 

 

'Review > festiv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 ssamzie organic sound festival (1)  (4) 2011.10.03
2011 Green Groove Festival  (0) 2011.08.19
2011 Pentaport Rock Festival  (0) 2011.08.19
2011 Greenplugged Festival  (0) 2011.08.19
2010 SEMF(Seoul Electronic Music Festival)  (0) 2011.08.19
2010 Jarasum Jazz Festival  (0) 2011.08.19
Posted by LEERUR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