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F.ound magazine 2012. 3. 2. 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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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어오른 목구멍과 뜨거운 이마, 식은 땀과 거친 기침...

그렇게 그가 왔습니다.

우린 겨울마다 불장난같은 연애를 합니다만, 곧 헤어질껍니다.

다른 그가 멀리서 찾아와 내게 그와 헤어지라며 한라봉을 한가득 사주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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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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