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언니랑 명동에서 만나서 명동맛집으로 추천받았던 명소, 명동교자(구. 명동칼국수)를 갔다.
이탈리안을 좋아하던 언니와 나는 나이탓인지 이젠 이런 게 더 좋다.
(하긴, 음식 가리는 거 없긴 하지만...) 



명동교자 본점
주소 서울 중구 명동2가 25-2
설명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칼국수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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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이서 만두 하나, 칼국수 하나만 시켜도 충분하다.
맛있는 김치(사진없음)와 공기밥(무료), 그리고 칼국수 무제한 리필까지-
서버들이 김치, 국수사리, 국물육수, 공기밥, 물 리필을 수시로 해주기때문에 따로 부르지않아도 먼저 알아서 채워주신다. 

정말 초스피드로 배가 터지도록 먹었다.


 

웨이팅은 점심시간 즈음이었는데도 10분이내였고, 대신 모르는 사람들과 같은 테이블에 바짝 앉아서 먹는다.
문밖까지 길게 늘어선 웨이팅의 압박때문인지 대부분의 고객들은 얼른 먹고 일어난다.
아무래도 회전율이 빠른 편이라 자리도 금방 나고...
외국인들도 많다.























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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