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스] 산소 케어 세트 (트리플 옥시전 클렌저 & 마스크 세트) 


[용량]
트리플 옥시전 에너자이징 클렌저 폼 148ml
트리플 옥시전 에너자이징 마스크 100ml
 

[구성]
트리플 옥시전 클렌저 폼 148ml(정품)
트리플 옥시전 마스크 100ml(정품)
트리플 옥시전 크림 10ml
패뷸러스 페이스 워시 30ml
패뷸러스 페이스 로션 15ml
더 유스 모이스춰 크림 2ml
 
 

각질제거용 산소마스크(일명 '산소팩')
코스메틱류은 대부분 갤러리아몰을 이용하는 편인데, 블리스는 취급하고 있지 않아 신세계몰에서 주문했다.
지희언니 블로그에서 보고 산소팩 단품만 구매하려 했으나, '나름 현명한 소비'를 하고자 하기 때문에 기획세트를 구매하는 편.
마침 클렌져 폼과 묶어서 판매중이길래 냉큼 질렀다.
샘플까지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슬금슬금 갈아탈 예정.
깔끔한 패키지가 마음에 든다.






트리플 옥시젼 인스턴트 클렌저 폼 148ml
안색에 새 기운을 북돋아줄 산소와 최적의 비타민 C를 함유한 세안제
[특징]
칙칙하고 지친 피부를 가진 어느 누구에게나, ‘더 트리플 옥시젼 인스턴트 에너자이징 클린징 폼’은 즉각적으로 활기를 불어넣으며 메이크업과 불순물들을 씻어 낸다.
[주요성분]
● majus leaf flower: 얼굴 빛이 개선되도록 칙칙한 피부에 산소를 전달하고, 피부에 은은한 광택을 주며, 부드럽게 만든다.
● regenerative soy plant proteins: 피부의 산소농도를 높이고, 세포 신진 대사를 돕는 미네랄 소금,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로 피부에 영양을 준다.
● Aloe: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진정시키고 치유한다. 
● Chamomile: 항염증적 작용을 해, 피부를 진정시킨다.
● Vitamin A, C and E: 색소침착된 부분을 밝게 만들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며 우수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사용법]
손바닥에 3번 정도 펌핑하여, 젖은 피부에 마사지를 한 다음, 깨끗이 씻어낸다. 



그동안의 익숙했던 약간 당기지만, 뽀득뽀득한 세안은 아니였다.
미세한 미끌거림이 남아있어서 원래 이중세안을 하는 나는 상관없지만,  이 클렌징 폼 하나만으로 세안을 원하는 분들에겐 2% 부족할 듯.
자극없고 순하게 풍부한 거품세안이 가능한 제품.
사진은 3-4회 펌핑한 상태.







 

트리플 옥시젼 인스턴트 에너자이징마스크 100ml
딥클렌징, 브라이트닝 마스크!  피부톤 개선, 에너자이징 효과                                          
[특징]
-미세한 샴페인 같은 거품이 피부 구석구석 모공을 청소해주고, 
산소와 비타민c 를 공급해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줌
[주요성분] 
-산소 fluidO2:  피부에 산소를 공급하여 피부를 생기 있어 보이게 만들어 줌
-BV-OSC 비타민C
-NaPCA (글루타민산): 식물성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서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사용법]
마사지를 하듯 피부에 도포 한 후 5분 후에 세안하거나 티슈로 닦아준다. 단 5분만으로도 풍부한 산소공급 효과를 줘서 피부가 촉촉하고 생기 있어 보인다. 일주일에 3회 정도 사용하면 좋다.




세안 후 약간 물기있는 얼굴에 3회정도 펌핑해서 문질문질 마사지해주면 바스락거리는 가볍고, 몽글몽글한 거품이 생긴다.
5분정도 피부에 거품을 올려둔 채 놔두면 흡수되는건지, 날아가는건지 사라지고, 이때 다시 물세안하면 끝!
1회사용에도 환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요즘 잠이 부족해서 평소에 잘 생기지 않던 트러블과 건조한 날씨탓인지 각질때문에 안색이 칙칙해지고 피부가 거칠어져서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으로 당분간 케어할 듯 하다.
색깔도 향도 달콤한 사탕이 떠올라서 기분전환효과도 있다. 

(차마 얼굴샷은 못 올리겠음.)









패뷸러스 페이스 로션 
자외선 차단지수 SPF15의 로션.
텍스쳐는 일반로션보다 약간 퍽퍽하다.
발림은 부드럽고, 크림제형의 연고같은 느낌.
기분좋은 허브향에 흡수는 빠른 편.






트리플 옥시전 크림 
멘톨향의 화하면서 시원한 느낌.
산소팩과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크림임에도 세럼과 같은 텍스쳐에 빠른 흡수력을 가진 제품.








오랜만에 화장품을 산 것 같다.
그동안 시즌과 기획때마다 꽤 많이 쟁여놓았던 탓에 듬뿍듬뿍 발라도 아직도 개봉안한 제품들이 많이 있다.
원래 뷰티테스터 출신이었는데, 화장품리뷰에 그동안 너무 소홀했던 것 같다.
이제껏 사용해온 제품들을 전부 리뷰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해왔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각개의 단품리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브랜드별로 사용해본 제품군을 묶어서 포스팅해볼까- 생각중.
늘 의욕만 앞선다.












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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