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 Comme des Garcons
브랜드네임때문에 프랑스 브랜드인줄 아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일본의 디자이너 레이 가야쿠보가 만들었다.



스트라이프티와 가디건을 가지고 있다.






모르고 그냥 세탁기에 돌렸다가 줄어든 비운의 스트라이프 티 S
tripe T- Shirt ;ㅅ;





원더걸스 소희, 윤은혜가 입었었다.





나는 적당히 핏되게 입었었다.
너무 크면 또 남의 옷 입은 거 같을까봐...
지금은 조금 후회중-








보풀날 정도로 잘 입고다닌 가디건 Cardigan







남자들이 좋아하는구나.
하긴 나도 맨즈-

김수현, 류승범, 지드래곤 G Dragon, 현빈, 알렉사 청 Alexa chung 착용-






맨즈 라지사이즈-
내겐 좀 루즈했고, 175cm 55kg의 남동생에게 딱 맞는 핏.




따뜻하고 편하게 휙휙-잘 입었다.








Posted by LEERURI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꼼데 2012.09.21 13: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넘 이쁘네요! 꼼데 티는 멘즈 스몰사이즈 입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