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겨울끝자락에서 봄 맞으러 수목원에 다녀왔다.

하지만 여전히 날씨는 춥고...'ㅅ'

어쨋든 참 좋았던 경상남도수목원:D



경상남도수목원
주소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 482-1
설명 1993년 개원, 국내외 식물 1,700여종 10만여본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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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어른 2명 3,000원

 


 

안녕, 노랑둥아-

꼬리와 다리가 불편해보였지만, 넌 참 예뻤어.

그루밍도 잘 하고-

 


 

아직 찬바람이 부는 3월.

햇빛은 반짝거린다.



가로수길-

그 유명한 남이섬에도 못가봤다.

여기도 참 예쁜 듯-




봄같다. 널 보니까-



의외로 많은 종류의 동물이 살고 있었던 작은 동물원.


수달?해달?



무서운 맹금류도 많다.



아파보여, 기분탓이겠지...


타조와 시끄러운 칠면조


나귀, 귀여워!



깝치지마라- 

기요미, 미어캣!



산책만 해도 좋을 것 같다. 

봄에 그렇게 좋다던데...



선인장과 다육식물-


황금술통선인장이던가...이름 생각안난다.


대나무들-




산 하나를 다 차지하고 있는 꽤 커다란 수목원이다.

아침부터 하루종일 돌아다녀야 구석구석 다 볼 수 있다.

잔디밭이 넓게 만들어져있어, 조금 이르지만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남도가 확실히 따뜻하긴 한 듯!

나중에 도시락싸서 또 놀러오기로 했다.











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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