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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골에 삽니다.

서울을 자주 가는 편이긴 하지만, 이곳은 10분만 차를 타고 나가면 과수원, 논밭이 있는 시골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개천은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한강은 언제나 시골처자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특히 63빌딩은 말이죠.

반짝이는 물결, 하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새카만 밤의 빨간 불빛이 일렁이는 야경도 그렇구요.

한강은 참 예쁜 것 같아요.



*사진은 다이아나 미니 DIANA MINI 로 촬영했습니다. 

http://www.lomograph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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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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