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로모카메라 다이아나 미니 Diana Mini에 이어 두번째로 구매한 피쉬아이 Fisheye

그리고 여기가 끝일까. 로모카메라의 상징과 같은 LOMO LC-A+

중국렌즈와 러시아렌즈 중 러시아렌즈로 구매했다.

투박한 검정색의 콤팩트한 바디, 목측식 초점거리방식의 철저한 아날로그 카메라.

드디어 갖게 되었다!야호!




(LOMO LC-A+도 UNDERWATER HOUSING 가능!갖고싶다!하우징!!!)




도-차악!

널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앞으로 나와 함께 하자!

많이 가지고 다니려고 전용 가죽케이스까지 함께 구매했다.








이건 로모카메라 키체인-

벌써 다섯개다:)

가지고있는 다이아나 미니 두개(골드에디션은 키체인이 없으니까-)와 피쉬아이(피쉬아이1은 없어서 2로 구매), 엘씨에이, 그리고 언젠가 꼭 갖고싶은 루비텔까지-

귀엽다-귀엽다-크크큭!







단단하고 왠지 미션이 들어있을 것 같은 나무상자.

두근두근-






135mm 필름을 사용하는 콤팩트카메라!

손이 작은 편인데, 이정도 크기이다-





B셔터를 위한 릴리즈와 필름 2롤이 들어있다.

필름팩까지 왜 이렇게 귀여워!

러시아렌즈로 구매해서 그런지 러시아 인형(마트료시카)가 그려져있다.

깨알같은 센스에 미소가:)





여행가면 꼭 수영을 하는 내겐  LOMO LC-A+와 Fisheye 하우징은 필수!

...이지만 아직 안샀다...

아아-빨리 여행가고 싶다아-

사진찍고 싶다아-

이젠 난 루비텔만 사면 갖고싶었던 로모는 다 갖게되는 셈이다.

오예!









Posted by LEERUR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