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제만큼 향초도 좋아해서 양키캔들 yankeecandle 과 우드윅 WOODWICK 그리고 부지라프랑세즈 Bougies la Francaise를 가지고 있다. 많은 종류는 아니지만 워낙 대용량으로 사둔 탓에 장마철 습기제거와 종종 기분전환용으로 켜도 도통 줄지 않는다. 양키캔들 yankeecandle 은 라벤더 lavender 와 이집션코튼 egyptian cotton 두가지, 위드윅 캔들 Woodwick Candle 커런트 Currant, 부지라프랑세즈 Bougies la Francaise 천상의 모란향 Quintessence 을 쓰고 있다.



(좌 - 라벤더 lavender, 가운데 -  이집션코튼 egyptian cotton, 우 - 커런트 Currant)




(천상의 모란향 Quintessence)





양키캔들 yankeecandle 라벤더 lavender  

>전형적인 라벤더향으로 일상적인 느낌, 숙면을 돕기위해 구매했는데 가장 사용빈도가 적었다.


양키캔들 yankeecandle 이집션코튼 egyptian cotton

>데메테르 향수 중 세탁건조향을 떠올리게 한다. 여름 장마철에 산뜻한 실내공기를 위해 종종 사용했다.


위드윅 캔들 Woodwick Candle 커런트 Currant 

>달달한 향과 나무심지 타는 소리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잘 어울린다. 


부지라프랑세즈 Bougies la Francaise 천상의 모란향 Quintessence 

>첫 향초였는데, 저렴한 가격에 비해 굉장히 고급스러우면서 풍부한 향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 흔하지 않아 더욱 아끼고 있다.





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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