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을 먹으러 오랜만에 광화문. 몇년전에도 여기서 대낮에 맥주와 치즈플래터를 먹었던 기억을 더듬어... 역시 네비게이션 이루리다! 으하하!




아모카
주소 서울 중구 태평로1가 61-21 스폰지하우스 1층
설명 한적한 정원을 품은 빈티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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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내가 사는 피부가 상영중! 아직 못봤는데! 






아사히 맥주와 고르곤졸라 치즈파니니 샌드위치 냠냠:)

혼자 한시간을 밖에서 찬바람과 따뜻한 햇빛을 맞으며 대낮의 여유로운 음주를 즐겼다.






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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