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ksek!너무 좋아!

Review/music 2011. 8. 28. 12:18 |

 

 

YUKSEK

YUKSEK

YUKSEK

 

 

 

 

(꺅!긔엽긔~)

 

최근 3달간 가장 많이 들은 아티스트 중 한명인 프랑스출신의 DJ YUKSEK!
다시 내한해주길 가장 기다리고 있는(아...가장은 아니려나...)

음. 다섯손가락 안에 꼽으며 기다리는 육섹님!!!

이름이 야하다고 오해하지 말자;ㅅ;

 

 

작년 Wwoobar에서 파티가 있었는데, OMG ioi

(클럽,공연장에 비해)

열악한 음향시설+놀고싶어 죽겠는데 너무 밝아!+공간의 특성상 분위기 = 주춤주춤 멈짓멈짓하게하는 그 곳에서!!!

나를 마구 신나게 해주신 그 분!

 

사실 난 곡정보 보기 Tonight - Yuksek 만 듣고 갔던거였다!

 

 

 


 

 

 

 

다녀온 뒤로 앨범을 미친듯이 들었던...

곡정보 보기 Extraball(Feat. Amanda Blank) - Yuksek 이 지금은 더 좋다. 히히:D

 

 

 


 

 

 

 

 

 

 

그다음으론 곡정보 보기 So Far Away From The Sea(Feat. The Bewitched Hands On The Top Of Our Heads) - Yuksek

헤헤헷!

 













 

(생각보다 어릴수도 있어...)


 

음. 이것도 그냥 내 느낌인데,

전반적으로 아티스트 정보 MGMT (그룹/남성) , 아티스트 정보 Justice (밴드/남성) 계열같은 뭐 이런 느낌 받았음.

젊음, 객기, 이런거 뭐 느껴지지않아?ㅎ

아무래도 Rock적인 요소들 때문에 그런 듯.

 

 


(또 와줘여!젭알!)










여기까지 2011.07.10에 쓴 리뷰입니다.










또 온대요.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
근데 왠...ㅠㅠ
9/7 수요일...평일...게다가 이디오테입이랑...
못가잖아
ㅠㅅㅠ







다음에 주말에 또 와요!육섹님!



















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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