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먹을 때 가장 중요한게, 쌈장. 그리고 파절이. 파채라고도 부르고 지역마다 부르는 게 조금씩 다르다. 간장드레싱으로 먹는게 최고다. 천안의 삼겹살맛집, 청룡식당의 비밀레시피를 따랐다. 엄마가 사장님이랑 친해서 레시피를 알아내셨다. 으하하하! 샘표 양조간장 S (엄마가 이거만 쓰셔서...) 1큰술, 레몬식초 3큰술, 고추가루 1큰술, 대충 이런 느낌으로다가... 맛을 보면서 입맛대로 비율을 달리한다. 첨에 간장 너무 많이 넣어서 망할 뻔 했다. 





으헝헝 너무 맛있어. 살살 녹아... 쌈장은 그냥 슈퍼에서 파는 거라 다진마늘이랑 대충 파 썰어서 넣어봤으나 별 차이없다. 밥은 젤 좋아하는 흑미. 쌈싸먹는거 너무 좋다.





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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