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는 요즘 대답을 잘한다. 

이쁘다.

출근하는 내가 미운지 현관에 자꾸 말썽을 피워놓는다.

귀여우니까 봐주는거야. 

하루종일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둘째 들여야하나 싶다가도 이런 마음으로 또 식구를 늘릴 순 없으니까...



꾸벅꾸벅 졸 때, 그리고 잘 때 깨워서 찍은 사진들.






히히 

졸음이 가득한 얼굴




화장실과 현관에서 날 지켜보는 것.

좋아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하쿠스팟이라고 생각할 만큼 하쿠가 자주하는 행동.





부르면 저렇게 쳐다보고...




언제나 문득 찾아보면 이런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자장자장




뜬금없이 일일방문자 수 폭발할 때가 있는데, 하쿠덕분이었나보다.

다음 VIEW 베스트에 올라왔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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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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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양이팬 2012.10.22 00: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쿠.. 너 귀엽구나 ♥ 하쿠 옆에서 자고 싶은 1인~~

    • Favicon of https://2ruri.tistory.com BlogIcon LEERURI 2012.10.22 2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쿠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아마 부비적거리면서 애교부리다 잠들꺼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