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인 마린스트라이프티와 스웻셔츠는 몇벌 가지고 있어서 다른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 뭘까- 고민하다가 데려온 후디집업! 평소에 후드를 좋아하고, 신체결점커버를 생각해서 길이가 긴 상의를 선호하는데 이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주고 있다. 코트 속에 이너로 입고 후드를 빼서 입었더니, 편안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스타일링이 되었다. 이미 비슷한 디자인으로 코데스콤바인의 후디집업이 있는데, 그 제품도 활용도는 좋았었지만, 얇아서 힘이 없는 소재였다. 그래서 레더자켓이나, 밀리터리자켓 등 아우터의 이너로만 입었었다. 반면 앵그리 슈에뜨 후디집업 Angry Chouette Color Hoodie Zip-Up 은 좀 더 두께감 있고, 단독으로 입었을때 앵그리슈에뜨 프린트가 돋보여서 귀엽다.



LFTX26351BK Angry Chouette Color Hoodie Zip-Up








'드라마의 제왕'에서 정려원이 입었던 앵그리슈에뜨 후디집업! 흰색도 탐났지만, 아무래도 관리가 어려울 것 같았다.




'청춘불패'에서 수지가 입었던 앵그리슈에뜨후디집업! 강렬한 레드! 상콤하고 비비드하다! 그래서 요것도 내가 소화하지 못할 것 같아서 포기! 




또 블랙을 구매했다. 어둠의 자식 맞다. 무채색이 좋고, 블랙이 좋다. 여기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즐긴다. 한여름에도 밤에 꼭꼭 입어줄꺼다. 활용도가 높기로는 후디집업을 따를 아이템이 없다고 생각한다. 겨울엔 아우터의 이너로, 봄가을엔 단독아우터로, 여름엔 하의실종패션으로 스타일링! 슈에뜨의 또 다른 시즌리스 아이템을 발견해서 기쁘다!




+ 작성자 ; 슈에뜨걸 Chouette Girl 1기 이루리



Posted by LEERUR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