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날치알과 칵테일새우, 로제소스로 만든 파스타

페투치네와 스피가도로 파스타면은 언제나 찬장에 있습니다. 
날치알과 칵테일새우(냉동)도 언제나 냉동실에 있습니다.
마트를 다녀온 기념으로 오랜만에 파스타를 했습니다.
로제소스는 WTM에서 먹은 빠네가 생각나서 냉큼 집어왔습니다.
로제소스는 토마토소스에 크림을 넣어서 더 부드럽습니다.
개인적으로 토마토 특유의 짜고, 자극적인 맛을 싫어하기 때문에 로제소스나 오일파스타, 크림소스를 즐겨먹습니다.
일반파스타레시피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새우를 살짝 데치는 과정을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애용하는 올리브유와 허브맛솔트.
면을 삻을 때, 올리브유와 소금을 약간 넣어야합니다.


날치알은 저렇게 1회 사용분을 소분하여 포장되어 있는 것으로 사뒀기 때문에 보관도 사용도 용이합니다.


파스타 삻으면서 새우도 살짝 데쳤습니다.



사진찍으며 하다보니 면도 좀 불었고(평소에 알단테를 좋아함;ㅅ;)
날치알도 과하게 익었네요.
하하하
파마산 치즈도 팍팍 뿌려서 먹었습니다.
냠냠










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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