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팔기

F.ound magazine 2013.03.02 14:49 |


하쿠 털+집 먼지가 뽀얗게 쌓인 책장. 비염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이사할 때마다 가장 큰 짐이었던 나의 책들. 이렇게 쓰고보니 천덕꾸러기 같지만, 한권 한권 사연이 있는 나의 보물들이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중고로 팔고, 여기서 매입하지 않는 책들은 동네헌책방에 헐값으로 팔았다. 시원섭섭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의 보물로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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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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