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3 ULTRA KOREA 2013

> 공연명: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3 ULTRA KOREA 2013
 > 일시: 2013년 6월 14일(금)~15일(토)
 > 관람연령: 만 19세 이상 (1994년 6월 14일 이전 출생자)
 > 장소: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주차장
 


올 여름 6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등에서 개최될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Ultra Korea 2013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DJ로 변신한 개그맨 박명수를 포함한 5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현재까지 총 57팀의 아시아 최대, 최강 라인업을 확보했다.
이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디제이 맥 선정 전세계 1위 디제이로 꼽힌 아민 반 뷰렌을 포함하여 아비치, 칼 콕스 등 강력한 1차 라인업의 헤이라이너를 발표한 이후, 2차 라인업에는 큰 기대가 어렵지 않을까 했던 팬들의 우려와는 달리 아프로잭, 케스케이드 샌더 밴 돈, 페데 르 그랑 등 8팀으로 구성된 2차 라인업 역시 단독의 대형 일레트로닉 뮤직 공연을 개최할 수 있을 정도로 세계 최고 수준의 막강한 DJ들로 구성되어 공연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로써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까지 세계 최고의 일렉트로닉 매거진으로 꼽히는 DJ MAG 매거진에서 매해 발표하는 전세계 DJ 순위의 Top 10 DJs* 중 총 6명을 국내에 초청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명실공히 세계 최고, 국내 최고 유일무이한 일레트로닉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2차 라인업의 하이라이트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씬의 세계적인 디제이로 2011년 그래미 어워드에 빛나는 아프로잭(Afrojack), 미국 EDM의 새로운 바람을 불게 한 아티스트 케스케이드(KASKADE), 세계적인 뮤지션 및 디제이들과의 음악 작업으로 높은 음악적 평가를 받으며 급속도로 인기 정상에 오른 타미 트래시(Tommy Trash), 그리고 전설적인 최정상 트렌스DJ 이자 베스트 뉴 프로듀서로 극찬 받고 있는 샌더 밴 돈(Sander Van Doorn)이다.
또한 전세계의 집중을 받으며 EDM 전 장르에 있어 팬들을 신선한 충격으로 강타한 디제이 트리오 크루엘라(Krewella), 테크노/테크하우스씬에서 강력하게 라이징하고 있는 실력파 디제이 듀오 라이옷 기어(RioTGeaR)와 영국 싱글차트 1위, 네덜란드 싱글차트 5위, 국내외 파티, 페스티벌 섭외 1순위 등 수퍼스타 디제이 페데 르 그랑(Fedde le Grand)의 공연까지 예정되어 있어 국내 일레트로닉 뮤직 공연 역사상 역대 최강의 막강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레전드급의 영국 최고 싱어송 라이터가 대변신한 21세기 떠오르는 일렉트로닉 디제이 Boy George(보이 조지)의 모습도 볼 수 있어 기대를 불러모은다. 이미 2013년 1차 라인업으로 발표했던 헤드라이너인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과 아비치(Avicii), 칼 콕스(Carl Cox)만으로도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던 울트라 코리아는 그 어디에서도 한번에 만날 수 없는 전세계 최강 디제이들로 가득 찬 2차 라인업 발표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문의가 쇄도하는 등 관람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울트라 코리아는 지난 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된 후, 올해 두 번째 해를 맞이하면서 지난해 약 30%의 해외 관객 유치를 경험으로 올해는 더욱 많은 해외 관객을 유치하기 위해 기존의 뮤직 페스티벌과는 다르게 세계적 규모의 홍보 전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관객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 나아가서는 미주, 유럽 교표까지 관심을 갖고 오고 싶어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이자 국내 대표 문화컨텐츠로 발돋움 하기 위해, 5월 한달 동안 아시아 각 나라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클럽을 방문하여 울트라 코리아 프로모션 투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가 개최하기 약 한 달 전인 5월 3일부터 싱가포르 최고의 핫한 클럽이자 전세계 랭킹 5위로 꼽히는 클럽 주크(Zouk) 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전지역에서 손꼽히는 클럽을 5월 한 달동안 울트라 코리아 투어 스테이지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클럽 주크(Zouk), 일본 도쿄 롯폰기의 대표 클럽 칼라(Color), 중국 베이징 클럽 스파크(Spark), 대만 타이페이 클럽 스파크(Spark),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최고의 클럽 드래곤플라이(Dragonfly)까지 방문할 예정으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마니아인 아시아 팬들을 공연 개최 전부터 설레게 하는 한편 티켓 판매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아시아 프로모션 투어를 위해 울트라 코리아 2013 라인업에도 포함된 국내 탑 디제이, 디제이 쿠(DJ KOO, 클론의 구준엽)를 비롯하여 일레트로닉 디제이 듀오 빅배드 노우즈 (Big Bad Nose), 그룹 엠 플로(m-flo)의 멤버로 일본의 손꼽히는 프로듀서겸 디제이 타쿠 타카하시(Taku Takahashi) 등이 투어팀으로 참여하여 아시아 대표 클럽을 일레트로닉 음악으로 물들이며 울트라 코리아 2013의 전야제와 같이 화려한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 투어 무대를 통하여 울트라 코리아 2013으로 많은 아시아 관객을 유입하고 동시에 국내 및 아시아권의 잠재력 있고 새롭게 떠오르는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아시아 일렉트로닉 음악 시장의 저변을 넓히고 그들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지난 10일(금) 발표한 5차 라인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디제이는 박명수이다. 개그맨에서 가수, 그리고 최근 DJ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박명수는 6월 14일(금) 울트라 코리아 2013 무대에서 디제잉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초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디제잉을 접한 박명수는 그 후 전문적인 DJ 교습을 받는 등 연습에 매진해 왔고, 모든 DJ들의 꿈의 무대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서는 것이 목표라고 공공연히 말해왔다. 이런 포부가 지난 4월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울트라 코리아 2013 주최 측의 눈길을 끌었고, 실제 공연까지 성사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5차 라인업에서는 테크노에서 손꼽히는 세계적인 디제이들이 눈에 띄는데 최근 가장 주목받는 테크노 디제이로 스웨덴 출신의 아담 베이어(ADAM BEYER)를 비롯하여, 아시아 최고의 클럽들에서 박력 넘치면서도 소울풀한 테크노 사운드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니콜 무다버(NICOLE MOUDABER), 그리고, 마돈나의 제안으로 스팅의 곡들을 리믹스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테크노계의 혁신 빅토르 칼데론(VICTOR CALDERONE) 등의 출연 소식은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테크노 팬들의 엄청난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울트라 코리아 2012의 칼 콕스 프렌즈앤 아레나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디제이 유세프(YOUSEF)가 올해 또 다시 한번 내한할 예정이며, 그 외에 최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져스틴 오(JUSTIN OH), 클럽 M2의 레지던트 디제이 드릴(DRILL), ‘W호텔 & 번 스튜디오 DJ 랩 (W Hotels & burn studios DJ Lab)’ 의 대표 DJ 지오(GIO), 클럽 에덴의 레지던트 디제이 아야(AYA), 클럽 옥타곤의 레지던트 디제이 지테크(G-TECH),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뛰어난 연주 테크닉과 음악성과 함께 표현해내는 밴드 일렉트로맨틱(ELECTROMANTIC), 국내 일렉트로닉계 떠오르는 새로운 유닛 코스믹 레이더스(Cosmik Raiders)와 루비스타(RUBY STAR)도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몇 년간 관람객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급성장중인 페스티벌 업계에서는 암표로 인해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에게 피해를 끼치고, 불법적인 거래로 말미암아 공연 주최 측에서도 골머리를 앓아 왔다. 이에 정상적으로 공식 예매처에서 티켓을 구매한 사람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암표와 불법적인 상거래로 초래되는 피해를 막고자, 국내 최초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가 시스템 개선에 발벗고 나섰다.
올해부터 도입되는 울트라 코리아 입장밴드는 티켓 구매자를 식별하는 고유정보가 들어있는 RFID칩이 내장되어있어, 입장 시 신분증과 함께 확인했을 때 신분증과 RFID칩의 정보사항이 반드시 일치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이는 행사를 앞두고 일찍 구매할수록 할인 폭이 높은 티켓 세일 전략에 따라 사전에 많은 혜택을 받고 일찍이 티켓을 구매 후에 할인 폭이 낮아진 페스티벌 일정에 가까운 기간에 불법적인 이윤을 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음성적으로 티켓을 사고 파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전에 많은 할인율을 받아 티켓을 산 구매자들이 환불이나 교환을 원할 시에는 반드시 공식예매처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재구입 또한 예매처를 통해 일정기간 정해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결과적으로 한 개의 밴드로는 구매자 본인만 입장이 가능하며 페스티벌 공연장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재입장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암표 거래 행위는 이번 페스티벌부터는 철저히 근절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울트라 코리아 측은 오는 13일(월)부터 울트라 멤버쉽 회원과 반드시 당일에 입장 밴드를 받아야만하는 소수의 특수 관객을 제외한 모든 티켓 구매자들 약 3만 여명에게 현장에서 바로 입장이 가능한 입장밴드를 1차적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페스티벌 당일안 6월 14일(금)과 15일(토)에는 전체 입장객의 대부분이 이미 밴드를 착용하고 올 예정이기 때문에 행사장 입구에서 밴드를 교환하는 번거로움과 혼잡함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6월 14일(금)과 15일(토)에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및 서문 주차장에서 초대형 규모로 펼쳐질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는 인터파크 티켓, 옥션 티켓 YES 24 등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VIP, VVIP 티켓은 이미 매진되었다.
울트라 코리아 2013은 지난 4월 12일에 일본 예매처(http://www.umfkorea.net) 5곳이 오픈한 후로 일본에서의 VIP 티켓 판매가 호조를 이루고 있고, 중국도 예매처(Damai.com)에서 티켓 판매가 원활히 진행 중이다. 이달 26일에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도 티켓을 오픈 할 예정이며, 미국(http://www.umfkorea.us.com)에서도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로써 국내외 관객이 다양한 창구를 통해 편하고 빠르게 티켓 구입이 가능하도록 최대한의 준비를 마쳐, 국내 공연 역사상 해외에서 티켓을 가장 많이 오픈한 공연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글. 이루리 영구 탐음매니아 / leeru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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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R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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